장비를 싣는 방식 세 가지로 차급이 갈립니다
공구, 제품 샘플, 촬영 장비처럼 매일 싣는 물건이 있다면 승용 SUV와 MPV 중 무엇이 맞는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 세워서 싣는 물건: 높이가 있는 장비는 실내 높이와 문 개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눕혀서 싣는 긴 물건: 좌석을 접은 상태에서 길이가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 상자 단위로 쌓는 물건: 적재 면이 평평한지, 높이를 쌓으면 뒤 시야가 가려지는지 점검합니다.
다인승 구성이 가능한 스타리아는 장비 적재를 염두에 두고 보는 경우가 있으며, 공식 가격표에 11인승 구성이 있습니다. 실제 필요한 구성은 장비 크기를 알려 주시면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꿀 때 점검표
전기차는 장비를 싣는 사람에게 충전이라는 새 변수를 더합니다. 아래 순서로 점검해 보세요.
- 업무 차량을 세워 두는 곳에서 충전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일과 중 이동 경로 위에 충전할 곳이 있는지 적어 봅니다.
- 충전 때문에 업무가 멈추는 시간이 허용 가능한지 판단합니다.
- 보조금은 지역·연도·예산·신청 시점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최신 공고로 확인합니다.
전기 SUV 아이오닉 5는 공식 가격표(2026년 10월 1일 기준) 최저 트림 시작가 4,735만원부터이고,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은 6,759만원부터입니다. 두 금액 모두 세제혜택 후 판매가격 기준이며 보조금은 별도입니다.
스타리아와 아이오닉 사이에서 고민될 때의 비교 표
MPV와 전기 SUV는 성격이 다른 후보입니다. 아래 표처럼 기준별로 나눠 보면 고민이 줄어듭니다.
| 기준 | 스타리아 쪽에서 보는 점 | 아이오닉 쪽에서 보는 점 |
|---|---|---|
| 적재 | 장비를 높이 쌓거나 길게 싣는지 | 승용 SUV 형태 적재가 맞는지 |
| 동력 | 충전 없이 이어서 쓰는 운행인지 | 충전 환경이 갖춰졌는지 |
| 탑승 | 동료나 고객을 함께 태우는지 | 소수 인원 위주인지 |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MPV 전기차로 5,792만원부터이며, 이 가격도 2026년 10월 1일 공식 가격표의 최저 트림 시작가입니다.
처음 문의할 때 보내 두면 좋은 네 줄
구매를 시작하기 전이라면 아래 네 줄만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전화 상담으로 이어서 정리합니다.
- 지금 타는 차종과 보유 기간
- 매일 싣는 장비의 종류
- 충전할 수 있는 장소 유무
- 검토 중인 예산 방향
차량 가격 외 조건은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때 확인합니다. 지역별 안내는 지역별 상담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의한 뒤 이어지는 상담 순서
첫 문의 뒤에는 아래 순서로 이어집니다. 서두르지 않고 한 단계씩 진행하셔도 됩니다.
- 조건 확인: 보내 주신 네 줄을 바탕으로 질문 몇 가지를 더 드립니다.
- 후보 비교: 후보를 두세 대로 줄이고 시승 일정을 잡습니다.
- 계약: 계약서는 태블릿 PC로 작성합니다.
- 출고와 인도: 재고가 없으면 공장 주문 생산 기간이 추가되며, 본인 수령 또는 탁송으로 인도받습니다.
업무 차량은 일정이 중요하니 출고 시점에 맞춰 기존 차량 처리 계획도 상담 때 함께 정하세요.
장비는 시승 때 직접 실어 봅니다
카탈로그의 설명보다 실제 장비를 한 번 싣는 것이 정확합니다. 평소 가장 큰 장비와 가장 자주 쓰는 장비 한 가지씩을 시승 때 가져와 문 개구부, 고정 방식, 꺼내는 동선을 확인하세요. 적재 후에도 뒤 시야와 문 개방 여유가 남는지 보시고, 불편한 점은 사진으로 찍어 상담 때 보여 주시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전기차로 바꿀 때 기존 차 처리도 같이 봅니다
내연기관 차에서 전기차로 바꾸면 기존 차를 팔거나 이전하는 일이 함께 생깁니다. 업무에 쓰는 차는 차량이 비는 날이 곤란하므로 출고 시점과 기존 차 인도 시점을 가능한 한 맞춰야 합니다. 상담에서 기존 차의 보유 상태와 인도 가능한 시기를 알려 주시면 일정을 같이 설계합니다. 기존 차 시세는 이 페이지에서 안내하지 않습니다.



